초중등 독서·논술
AI가 답을 대신 써 주는 시대,
더 중요해진 건 생각하는 힘입니다
이야기 속 인물이 묻고, 아이가 장면을 다시 보고 이유를 붙여 답합니다. 대화 한 번이 논술 한 편의 시작이 됩니다.
로그인하면 시즌1 전체와 단편 3편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바닥이 젖어 있어서 구멍이 난 것 같아요
두리: 그림에서 어디를 보고 그렇게 생각했어?


대학 인문학 교수
30년 커리큘럼
국어논술 학원장
20년 감수
읽고 끝나는 독서 말고,
생각을 말하는 독서
콩쥐팥쥐 | 사자와 생쥐 | 브레멘 음악대 | 비밀의 화원 | 오즈의 마법사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왜 지금
시험이 정답 고르기에서
생각 쓰기로 옮겨 갑니다
2027
경북·전남광주 교육청, 초등 5·6학년부터 서·논술형 평가 단계 도입
출처: 경북교육청 발표, 2026
2028
대입 개편으로 고등학교 내신에서 논·서술형 평가 확대
출처: 교육부 2028 대입제도 개편 확정안, 2023.12
읽을 줄 아는 아이는 많습니다. 읽고 나서 무엇을 봤는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할 줄 아는 아이가 드뭅니다.
킨디의 방법
세 단계로 기르는 생각하는 힘
장면을 관찰하고, 이유를 붙여 말하고, 그 생각을 글로 씁니다. 매 이야기가 이 세 단계를 한 바퀴 돕니다.
관찰하는 힘
장면에서 단서 찾기
연결하는 힘
원인과 마음 읽기
말하는 힘
이유를 붙여 주장하기
쓰는 힘
내 생각을 한 편의 글로
관찰
장면에서
단서를 찾습니다
대충 넘긴 답에는 인물이 “어디를 보고 그렇게 생각했어?” 하고 되묻습니다. 아이는 장면으로 돌아가 근거를 찾습니다.
여기 물이 새요!생각
정답 말고,
자기 이유를 말합니다
“나라면?”에 이유를 붙이는 대화입니다. 인물의 마음, 다른 선택, 다른 결말까지 넓혀 갑니다.
두리
✓ 이유를 붙였어요
콩쥐가 일을 못 끝내게 하려고요. 그래야 잔치에 못 가니까요.
두리
한 걸음 더
구멍을 막을 방법을 먼저 찾아볼 것 같아요…
글
대화가
한 편의 글이 됩니다
대화에서 나온 아이의 생각을 짧은 글로 정리합니다. 논술의 첫 단계인 주장과 근거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습니다.
나의 생각 · 콩쥐팥쥐
나는 콩쥐가 포기하지 않아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독 밑으로 물이 계속 새는데도 두꺼비와 함께 방법을 찾았기 때문이다. 내가 콩쥐였다면 먼저 구멍이 어디인지부터 찾았을 것이다.
Kindy를 하면 좋아지는 것
“그냥요”라던 아이가
이유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이유를 붙여 말합니다
전그냥요.
후바닥이 젖어 있어서, 독에 구멍이 난 것 같아요.
끝까지 읽고 장면을 기억합니다
전기억 안 나요.
후팥쥐 엄마가 독을 건넬 때 웃고 있었어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립니다
전팥쥐는 나빠요.
후팥쥐도 엄마한테 혼날까 봐 그랬을 수도 있어요.
서술형 답을 끝까지 씁니다
전콩쥐가 착해서요.
후나는 콩쥐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았기 때문이다.
대화 예시입니다. 아이마다 달라지는 속도는 다릅니다.
“생각은 말로 꺼낼 때
자랍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부모님께 리포트
점수가 아니라, 아이가 어떻게 생각했는지
근거를 들어 말한 순간
“바닥이 젖어 있어서 구멍이 난 것 같아요”
그냥 지나친 장면
팥쥐 엄마가 독을 건네는 장면
저녁 식탁에서 이어 갈 질문
“너라면 잔치에 가는 걸 포기했을까?”
리포트 예시 화면
답을 주는 AI가 아니라, 묻는 인물
대화는 이야기와 장면 안에서만 이어집니다
✓명작·고전·명화가 교과서가 됩니다
오래 읽혀 온 이야기와 그림 속 인물이 아이에게 말을 겁니다. 교양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작품 앞에서 오래 생각해 본 경험에서 자랍니다.
작은 생쥐가 사자를 도울 수 있을까?

명작 · 〈사자와 생쥐〉
정원 문은 왜 잠겨 있었을까?

고전 소설 · 〈비밀의 화원〉
모네는 왜 같은 다리를 몇 번이나 그렸을까?

명화 · 〈수련과 일본식 다리〉
노인은 왜 아내의 소원을 계속 전했을까?

세계 전래 · 〈금붕어와 어부〉
전문가가 설계하고,
AI는 질문만 합니다
집에서 받는 교수님의 생각 수업. 무엇을 묻고 어디까지 이끌지는 사람이 정하고, AI는 그 설계대로 아이에게 말을 겁니다.
커리큘럼
대학 인문·예술 교육 30년 교수
대학에서 30년간 가르친 창의적 사고 수업의 생각 도구를 초등 눈높이의 질문으로 옮겼습니다.
서비스
UCL · Goldsmiths 출신 대표
런던에서 컴퓨터공학과 미디어아트를 공부했고, 문화체육관광부 공공도서관 지원사업 컨설턴트로 일합니다.
논술
국어논술 학원장 20년
20년간 초·중등 논술을 가르친 원장이 질문과 글쓰기 단계를 함께 다듬었습니다.
보호자 구독
월 39,900원
연 399,000원
초등 논술 학원
월 10~17만 원
주 1~3회 · 학원별 상이
Kindy
월 39,900원
학원 한 달 값으로 두세 달
로그인하면 시즌1 전체와 단편 3편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지금 사전예약하면 월 구독 첫 달 50% · 19,950원 (결제 오픈 후 첫 결제 1회)
요금 안내 · 사전예약결제 후 7일 이내 청약철회 · 취소·환불 정책
자주 묻는 질문
Kindy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이야기 속 인물과 대화하며 장면을 관찰하고, 자기 이유를 붙여 말하고, 그 생각을 짧은 글로 정리하는 초등 독서·논술 서비스입니다.
몇 학년에게 맞나요?
초등 3~6학년에 맞춰 만들었고, 중학교 1~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답에 맞춰 질문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AI와 아이가 자유롭게 대화하나요?
대화는 이야기와 장면 안에서만 이어집니다. 인물의 대답은 생성형 AI가 만들고, 모든 대답은 두 단계 자동 검수를 거친 뒤에만 보여요. 인물은 이야기 밖의 주제로 아이를 끌고 가지 않습니다.
일반 AI 챗봇과 무엇이 다른가요?
답을 대신 써 주지 않습니다. 아이가 짧게 답하면 근거를 묻고, 장면으로 돌아가 다시 보게 합니다. 생각은 아이가 하고, 인물은 질문만 합니다.
얼마인가요?
로그인하면 시즌1 전체와 단편 3편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보호자 구독은 월 39,900원 또는 연 399,000원이에요. 지금은 결제 대신 사전예약을 받고 있고(지금 돈이 나가지 않아요), 사전예약하면 월 구독 첫 결제 1회가 50%인 19,950원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요금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
아이 기록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아이가 쓴 문장은 대화가 끝나면 지워요. 대답을 만들고 검수하는 동안에만 생성형 AI로 보내요. 다만 위험 신호가 감지된 문장은 보호자에게 알리기 위해 암호화해 최대 90일 보관하고, 주간 리포트에는 아이가 고른 선택과 표현 일부가 들어가요. 아이에게 이름·학교·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를 묻지 않아요.
해지와 환불은 어떻게 하나요?
구독 관리에서 해지하면 다음 결제부터 멈추고, 남은 기간은 그대로 이용해요. 결제 후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를 요청할 수 있고, 그 뒤의 환불 기준은 취소·환불 정책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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